'우지원 딸' 미코 진 우서윤, 성형설 무응답→치아 시술 고백…"자신감 생겨"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이자 2026 미스코리아 진(眞) 우서윤이 치아 시술 사실을 고백했다.
우서윤은 20일 자신의 SNS에 "요즘 치아 관련해서 많이 물어보셔서 공유한다"라며 "전에는 웃을 때 치아가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어디서든 자신 있게 웃을 수 있다. 자연치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 무엇보다 결과가 자연스러워서 정말 만족스럽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치아를 드러내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공개한 우서윤은 "지금까지 해본 시술 중 가장 만족스러운 시술 중 하나"라며 "예전에는 웃을 때 입을 가리거나 치아가 최대한 안 보이게 웃곤 했는데 시술 후에는 웃을 때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우서윤은 지난 8월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다. 2003년생인 그는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있다.
특히 그는 꽃미남 농구 선수로 큰 인기를 모았던 우지원의 장녀라는 점에서 더욱 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성형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과거 우지원과 함께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던 우서윤의 모습이 지금과는 사뭇 다르다는 것.
이 가운데 우서윤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게는 이번 대회는 단순히 하나의 대회를 넘어, 다시는 없을 만큼 값진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배우고 노력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겠다"라며 의연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이병헌♥' 이민정 "40대엔 돈 좀 써야 돼...500만원 바디써마지 받았다"('MJ이민정')
2026-10-20
-
'이병헌♥' 이민정 "20대 고민은 젖살, 요가 진짜 열심히 해 지금 버티는 중"('이민정MJ')
2026-10-20
-
다니엘 린데만, 韓아내 출산 앞두고 겹경사 "영주권 나왔다"
2026-10-20
-
'하시3' 몰표녀 박지현, 출산 직후 부기 없는 얼굴 공개 "생각보다 바쁜 조리원 생활"
2026-10-20
-
설인아 "임시완 너무 잘 생기고 예뻐...촬영장 갈 때마다 놀란다"('살롱드립')
2026-10-20
-
설인아 "임시완에 심쿵 포인트 있었다...침 꼴딱 넘어와" 대놓고 호감표시('살롱드립')
2026-10-20
추천 콘텐츠
-
'이병헌♥' 이민정 "40대엔 돈 좀 써야 돼...500만원 바디써마지 받았다"('MJ이민정')
2026-10-20
-
'이병헌♥' 이민정 "20대 고민은 젖살, 요가 진짜 열심히 해 지금 버티는 중"('이민정MJ')
2026-10-20
-
다니엘 린데만, 韓아내 출산 앞두고 겹경사 "영주권 나왔다"
2026-10-20
-
'하시3' 몰표녀 박지현, 출산 직후 부기 없는 얼굴 공개 "생각보다 바쁜 조리원 생활"
2026-10-20
-
설인아 "임시완 너무 잘 생기고 예뻐...촬영장 갈 때마다 놀란다"('살롱드립')
2026-10-20
-
설인아 "임시완에 심쿵 포인트 있었다...침 꼴딱 넘어와" 대놓고 호감표시('살롱드립')
2026-10-2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