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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 성형설에 억울 "한 군데도 안해..빵빵이 주사도 안 맞아"('짠한형') (289.9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UV 뮤지가 성형설을 억울해했다. 27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운 변태들의 귀환'이라는 제목으로 UV 유세윤과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신동엽은 "술 마시고 집에서 TV를 보는데 뮤지가 나오더라. 뮤지의 장점을 생각하다가 조금만 더 잘생겼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했다"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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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성형논란' 16살 딸에 "직업군인 시키고파…해병대 보내는 게 꿈" (65.4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홍진경이 성형 논란까지 빚었던 16살 딸을 두고 군인을 시키고 싶다고 언급해 눈길을 끈다. 1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은 '홍진경 남동생 남창희! 역대급 하객 결혼식 현장 단독공개(영화같은 결혼스토리)'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남창희 윤혜영 부부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홍진경은 옆 자리에 앉은 김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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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딸 라엘 성형논란에 직접 등판 "이 정도면 사기, 가짜의 삶 나가자" (62.6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형 논란에 직접 등판했다. 홍진경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지인과의 문자 내용을 캡처한 뒤, 딸 라엘의 보정 전후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또 홍진경은 "김라엘실물, 보정전, 보정후, 가짜의삶"이라는 해시태그를 건 다음 "라엘아 이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삶 한번 나가자!! ㅋㅋㅋㅋ추후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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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성형설 휩싸인 홍진경 16살 딸에…"내가 보정 선배"[이슈S] (60.81)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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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성형논란→연락두절' 딸 라엘과 연락 닿았다 "엄마 게시물이 더 심각해" (50.5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형 논란에 직접 등판까지 하며 해명에 나선 가운데, 연락이 두절됐다던 라엘과 연락이 닿았다. 홍진경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딸 라엘과 나눈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라엘이 연락됐어요. 걱정끼쳐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적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홍진경은 "라엘아 어디야? 너 지금 저녁 먹을 때 아니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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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유학 간 16살 딸 성형 논란에 초강수…"인생 자체가 가짜" 보정 전후사진 공개 (45.9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홍진경이 16살 딸의 성형 논란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는 과도한 보정으로 성형 논란까지 인 딸에게 폭풍 잔소리를 쏟아냈다. 지난 주말 홍진경의 딸 라엘의 최근 사진이 공개돼 인터넷이 뜰썩였다. 현재 미국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전해 2010년생 라엘이 이전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면서 때아닌 16살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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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가스라이팅 한다고? 어이 없다" 전진, ♥류이서 신기 있단 악플에 경고('A급장영란') (19.9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아내 류이서에 대한 악플에 화가 났다고 털어놓았다. 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짝사랑남 전진♡류이서 5년 동안 애가 없던 이유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댓글이 좀 신경 쓰이지 않냐. 류이서 성형설이라는 댓글도 있더라. 여기는 자연미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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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성형설 해명 "눈·코 했냐는 반응 기분 좋아, 10kg 뺀 보람 있네" (12.85)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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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했다" 홍진경 딸, 보정 논란에 눈물 심경…얼굴 공개 '거부' (6.2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보정 영상 탓에 성형설로 곤욕까지 치렀던 홍진경의 16살 딸 라엘이가 엄마의 유튜브에 출연해 심경을 토로했다. 26일 홍진경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는 '틱톡 삭제하고 잠적한 홍진경 딸 라엘이 '보정 논란' 최초 해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뒷모습만을 공개하며 카메라 앞에 선 홍진경의 딸 라엘이는 "앞모습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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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출신 크리스, 中교도소 복역 중 충격 사망설…"갱단 범죄 당했다" 주장 (5.30)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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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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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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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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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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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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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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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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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