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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꾸똥꾸' 진지희 맞아? 성숙美 물씬 28세 여배우 미모에 '감탄'

작성일: 2026.10.21 13:1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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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지희. 출처| 진지희 인스타그램
▲ 진지희. 출처| 진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진지희가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21일 자신의 SNS에 '온 오프(On off)'라는 제목의 짧은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브이넥 베스트를 입은 진지희가 촬영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어린 시절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보여준 앳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성숙한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고 청초한 눈망울이 돋보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특유의 깨끗하고 단아한 매력이 드러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제 이렇게 컸냐", "진짜 청초하게 예쁘다", "약간 제니 느낌 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9년생인 진지희는 2003년 KBS1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해 영화 '사도', '국가대표2', '이웃집 스타',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백희가 돌아왔다', '완벽한 결혼의 정석'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09년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맡아 '빵꾸똥꾸'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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