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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억 완납' 차은우, 복무 중 천주교 세례 받았다…세례명=사도 요한 (253.22)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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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에일리, 때아닌 임신설에 '대략난감'...직접 해명·소속사도 선 그어[이슈S] (186.31)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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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윤가이, 2년 넘게 사랑 키웠다...소속사도 "열애 맞다" 공식 인정 (183.89)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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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주 은퇴, 소속사도 몰랐다 "사전 협의 無…무책임한 행동"[전문] (179.7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장동주가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전 논의가 없었다며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선을 그었다. 1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더블유는 공식 홈페이지에 "장동주를 아끼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과 대중문화예술계 관계자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최근 언론 및 S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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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의혹' 차은우·김선호 소속사도 사과…"관리 미흡, 재발 방지할 것"[전문] (147.8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 배우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가 최근 불거진 세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판타지오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 "최근 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의 세금 관련 논란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활동 전반을 관리 지원해야 하는 회사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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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와 이혼' 린, 한솥밥 먹던 소속사도 떠났다…"음악적 여정 마무리"[공식] (140.9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린이 소속사 325E&C와 계약을 종료한다. 이수와 이혼한지 약 8개월 만에 한솥밥을 먹던 소속사에서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다. 10일 325E&C는 "긴 시간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린과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린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서로의 앞날을 지지하며 소중했던 음악적 여정을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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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이준호 여동생 조승희, 소속사도 한솥밥…O3 Collective 전속계약 (116.4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예 조승희가 이준호와 한솥밥을 먹는다. O3 Collective(오쓰리콜렉티브)는 24일 조승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승희는 선화예중, 선화예고를 거친 무용 인재로 다수의 무용 콩쿠르에서 1위를 휩쓸었다. 일찌감치 현대무용 수재로 주목받은 그는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에 진학했고, 학창시절에는 'SNS 스타'로 교복,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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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추녀야" 저격→43억 횡령→기획사 미등록…소속사도 포기한 '트러블 메이커'[종합] (87.6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황정음(42)이 각종 논란 끝에 소속사도 잃었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8일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라며 "해당 통보는 수용돼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황정음은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활동하며 이혼과 개인 법인 공금 횡령, 1인 기획사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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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쉰 적 없어" '44살' 아이비, 확고한 취향 폭로…"잘생기면 돌싱도 무관"('아근진') (77.09)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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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43억 횡령→1인 기획사 미등록…"계약 해지 통보" 소속사도 손절[전문] (75.6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음의 1인 기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밝혔다. 8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 배우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였고, 해당 통보는 수용되어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당사는 황정음의 현재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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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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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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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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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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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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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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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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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