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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나이 먹는다는 것' 이영애, 55세에도 여전히 산소 같은 그녀...화장기 없는 근황 화제

작성일: 2026.10.25 23:11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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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영애 SNS
▲ 사진 | 이영애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영애가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24일 자신의 SNS에 충북 진천에 위치한 자신의 코스메틱 브랜드 매장을 둘러보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자연주의 화장품 매장에 걸맞게 옅은 메이크업을 하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모습. 그는 매장 구석구석을 꼼꼼하게 둘러보고 있다. 

팬들은 "언제나 아름답다", "미소가 너무 사랑스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만 55세 나이로, 무리한 시술의 흔적 없이 자연스럽게 나이를 먹어가면서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또 이영애는 최근 20세 연상 사업가 남편과 한 행사장에서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영애는 남편 정호영과 2009년 결혼, 2011년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1남 1녀를 키우고 있는 두 사람은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을 통해 모처럼 부부 동반으로 모습을 드러내 화제의 중심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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