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영상] '환상 이글' 제이슨 더프너, 발스파 챔피언십 1R 베스트 샷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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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임정우 인턴기자] 제이슨 더프너(미국)가 환상적인 이글을 잡아 냈다.
더프너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 이니스브룩 리조트 골프 클럽 코퍼헤드 코스(파 71)에서 열린 미국 프로 골프(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63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3개, 이글 1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3언더파를 친 더프너는 허드슨 스와포드, 웨슬리 브라이언(이상 미국)과 공동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더프너는 3번 홀(파 4) 189야드에서 친 두 번째 샷이 그린에 떨어진 다음 홀 컵으로 사라지며 이글을 기록했다. 더프너의 13번 홀 이글은 대회 첫날 베스트 샷으로 선정됐다.
더프너의 올 시즌 최고 성적은 혼다 클래식 공동 14위다. 더프너는 공동 11위로 1라운드를 시작하며 시즌 최고 기록을 경신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영상] [PGA] '환상 이글' 제이슨 더프너, 발스파 챔피언십 1R 베스트 샷 선정 ⓒ 임정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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