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자회사 콘텐츠와이 정식 출범, 박서준-이현우-구하라 영입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키이스트의 첫 번째 매니지먼트 자회사 콘텐츠와이(Content Y, 대표 양근환)가 7월 1일 정식 출범한다.
콘텐츠와이 관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내달 1일 정식 출범한다는 소식과 함께 "박서준, 한지혜, 홍수현, 이현우, 구하라, 이지훈 등 10여 명이 키이스트에서 콘텐츠와이로 이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7일 신규 법인 설립 공시를 한 바 있는 콘텐츠와이는 최근 사업 관련 전문 인력을 보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양근환 대표가 콘텐츠와이를 이끌어 간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키이스트 자회사 설립은 매니지먼트 사업의 지속성 및 성장성 확보를 위한 사업전략의 일환이다. 콘텐츠와이 설립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동일한 형태의 자회사로의 분사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규로 설립되는 콘텐츠와이의 양근환 대표는 배용준, 손현주, 김수현 등이 소속돼 있는 키이스트(전신 BOF)의 창립 멤버다. 2004년 BOF(Boundary of Forest)로 시작해 현재의 키이스트까지 13년간 매니지먼트 사업을 총괄해 온 베테랑 매니저다.
콘텐츠와이 양근환 대표는 "긴 시간 동안 함께 성장해 온 배우들과 새 출발을 하게 돼 기쁘고, 든든하다. 사업의 규모보다는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집중하면서 소속 배우들의 가족과 같은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핵심에 집중하는 관리를 통해 업계 경쟁력을 강화하여 소속 배우들의 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키이스트는 "소속 배우들과 보다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계속적인 사업의 확장을 위해 신규 자회사 설립을 추진한 만큼 콘텐츠와이의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업계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콘텐츠와이는 키이스트에서 이적한 10여 명의 배우 외에도 현재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들과 재능 있는 신예들을 영입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
전현무, 결혼 생각 사라졌나…"마음 옛날 같지 않아" 솔직 고백('나혼산')
2026-09-25
-
"리센느 잘된 건 네 덕분?"…전현무, 이선민 몰이 시동('전현무계획4')
2026-09-25
-
이시영, 이혼 후 홀로 낳은 둘째 딸 근황 "벌써 돌이라니…믿기지 않아"
2026-09-24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