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김성배 '지긋지긋한 경기 끝'
작성일: 2015.05.15 23:44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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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수원, 한희재 기자] 15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5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연장 12회말 2사 만루 kt 이창진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승리를 지킨 롯데 김성배가 모자를 벗어 바닥에 패대기 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시간이 5시간 5분을 넘기며 올시즌 최장경기시작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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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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