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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5G 멀티안타…추추트레인의 무한질주

작성일: 2015.05.15 06:38 조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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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추추트레인' 추신수(33, 텍사스 레인저스)의 질주가 멈추지 않고 있다. 추신수(33, 텍사스 레인저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3개의 안타를 때려낸 추신수는 타율을 0.243까지 끌어올렸다.

추신수는 4경기 연속 안타는 물론 5게임 연속 멀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전날까지 야간 경기를 치른 추신수는 낮에 열린 경기에서도 안타 행진을 멈추지 않았다. 추신수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텍사스는 캔자스시티에 3-6으로 패했다.

전날 타석에 대기했던 강정호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서 6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3일 열린 필라델피아와의 경기 전까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강정호는 이날 경기서 2타수 무안타 2개의 몸에 맞는 볼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서 피츠버그는 필라델피아에 2-4로 무릎을 꿇었다.

프로야구 막내 구단 KT 위즈는 지난 14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올 시즌 6번 째 경기에서 2-10으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호랑이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한 KT는 15일 롯데를 상대로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KT는 롯데를 상대로 지난 3월 28일과 29일 2연전을 치렀다. 결과는 롯데의 2연승. KIA에 스윕패를 당한 KT는 롯데를 상대로 연패 탈출에 나선다.

현재 3위 SK와 9위 LG는 15일부터 3연전을 치른다. LG의 정성훈은 900득점에 단 4점을 남겨두고 있다. 정성훈은 SK와의 3연전에서 대기록 수립을 노린다.

매니 파퀴아오의 나라 필리핀은 복싱이 아닌 UFN66의 열기로 뜨겁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코리안 파이터 남의철·방태현·임현규는 현지 적응 중. 이들은 오늘 밤 펼쳐질 계체량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멤피스 그리즐리즈를 꺾고 NBA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에 한걸음 다가섰다. 스테판 커리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골든스테이트의 기둥인 스테판 커리는 1쿼터에만 4개의 3점슛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결국 98-78로 멤피스를 물리치며 파이널 진출에 단 1승만을 남겨뒀다.

[영상] 15일 굿모닝 스포츠 ⓒ SPOTV NEWS 영상편집 송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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