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김익수 주심 '판정 불만은 참을 수 없어'
작성일: 2015.08.27 20:55
한희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창원, 한희재 기자] 27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6회초 2사 2, 3루, NC 조영훈에게 2실점한 한화 선발 로저스가 이어 나온 나성범에게 또 다시 실점한 후 주심을 향해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로저스의 계속되는 불만표출에 김익수 주심이 마운드로 향하자 포수 조인성이 말리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많이 본 기사
-
[속보] 김경문 결국 한화 떠난다…"팬들께 정말 죄송, 오늘이 마지막 경기"
2026-10-10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
한국에 금메달 뺏기고 '191cm 골잡이'까지 잃을 판…日 축구 이중 충격 "한국전 28분 만에 실려 나간 은와디케, 장기 결장 가능성" 소속팀도 울상
2026-10-10
-
"BTS도 군대 갔는데, 축구 선수는 왜 안가는 건가" 韓 축구 군 면제 논란에 뼈 때리는 해외 매체 "손흥민만큼 성장할지도 불확실"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