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화기애애했던 ABC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기 [현장사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ABC 간판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확실한 존재감을 뽐냈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ABC 뉴스와 '굿모닝 아메리카'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무대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40년 넘는 역사와 아침 방송 중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는 ABC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한 블랙핑크는 '뚜두뚜두'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핑크가 등장하자 공식 응원봉을 든 팬들은 함성으로 환영해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MC의 질문에 모두 유창한 영어로 답변해 준비된 글로벌 걸그룹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북미 투어에 대해 이야기하며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고, 제니는 "4월에 열릴 북미 투어가 너무 기대된다"고 말했다. 로제는 "최근 우리가 코첼라에 초청됐다. 코첼라에 초청되면서 북미 투어를 하기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했다"고 이야기했다.


미국 첫 생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꾸민 블랙핑크는 지난 11일 미국 CBS 간판 심야 토크쇼 '레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에 출연했다.
미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현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블랙핑크는 오는 15일 ABC '스트라한 앤드 사라'에도 출연한다.
블랙핑크는 오는 4월12일과 19일 케이팝 아이돌 최초로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6개 도시 6회 공연으로 북미 투어도 진행한다.
wy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
최산 측, 밀라노 열애설 전격 부인 "여성은 브랜드 관계자..매니저도 동행"
2026-09-26
-
홍진경, 故최진실 이모 발언 삭제 "제작진들이 지운건데 민망하다" 해명
2026-09-26
-
자녀 손절 릴레이에도…'62세' 브래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과 레드카펫 '함박웃음'[이슈S]
2026-09-26
-
"母 사람 못 알아보신다" 눈물 흘렸던 최수종 모친상…파란만장 가족사 '재조명'[종합]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