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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플레이]'아이템' 진세연, 나홀로 수사착수…프로파일러 대활약의 시작

작성일: 2019.02.13 07:30 안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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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아이템'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안현희 기자] 진세연이 살해 당한 김재중 부장판사의 부검 결과를 빼돌렸다.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 박미연)에서는 김재중 부장판사가 살해된 가운데 신소영(진세연)이 현장 수사부터 기밀 수사로 이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장 수사에 나선 신소영은 살해당한 김재중 부장판사의 입을 열어봤고, 그 안에서 피범벅이 된 성경책 종이조각을 또 한 번 발견했다. 앞서 신소영은 대저택에서 살해당한 남성의 몸에서도 성경책 종이조각을 발견한 바 있다. 

같은 범인의 소행이라고 판단한 진세연은 다른 경찰들 몰래 김재중 부장판사의 시체 부검을 의뢰했다. 그 결과 김재중 부장판사 시체에서도 마치 줄에 묶인 듯한 상처가 발견된 것. 

신소영은 부검 결과를 손에 넣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아울러 이날 방송에는 조세황(김강우)과 한유나(김유리)가 긴밀하게 접선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조세황의 집으로 찾아간 한유나는 김재중 부장판사의 살해 사실을 밝혔고, 조세황은 계속해서 비밀 수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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