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 이제훈X류준열, 뜨리니다드 도착하자마자 엄청난 호객행위에 '깜짝'
작성일: 2019.04.04 23:22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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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이제훈과 류준열이 쿠바의 종합선물세트 같은 도시인 뜨리니다드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쁠라야 히론에서 버스를 타고 뜨리니다드로 향하기로 했다. 가까스로 버스를 잡아 타고 도착한 뜨리니다드에서 두 사람은 엄청난 규모의 인파를 발견했다. 이들은 자신의 까사를 홍보하기 위한 사람들이었다. 숙소를 홍보하는 인파를 가까스로 뚫은 두 사람은 "정말 파이팅이 넘치신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뜨리니다드의 중심지의 길은 포석이 깔려 있었다. 중세시대 유럽같은 분위기의 골목을 걸으며 두 사람은 계속된 호객행위를 경험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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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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