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단복 챙겨 주는 스페셜올림픽 선수단
작성일: 2015.09.17 09:55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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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한희재 기자] 17일 오전 에콰도르 키토에서 열리는 '2015 Inas Global Games'에 참가하기 위해 대한민국 선수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출국을 준비하는 선수들이 서로의 단복을 챙겨 주고 있다.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8일 간 진행되는 '2015 Inas Global Games'은 35개국 650여명의 선수들이 육상, 수영, 탁구, 조정, 테니스, 사이클 로드, 풋살, 농구의 정식 종목과 태권도 품새, 사이클 트랙의 전시 종목에 참가한다.
한국 선수단은 수영과 육상에 12명의 선수들이 대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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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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