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톡] 로버츠 감독 "류현진 엘리트 투수…알려지지 않았을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LA(미 캘리포니아주), 양지웅 통신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경기 후 류현진은 쉽지않은 상대팀 타선을 “완전히 제압(Complete domination)했다”며 칭찬했다.
로버츠 감독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홈경기에서 류현진의 완봉 호투에 힙입어 9-0으로 승리한 경기 후 인터뷰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이날 류현진은 선발로 등판하여 9이닝 동안 93개의 공을 던져 4피안타 무실점 무사구 5탈삼진으로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였다. 평균자책점은 2.03으로 낮아졌다.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은 다양한 구종으로 상대 타자의 약점을 공략하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다”며 “올시즌 건강과 자신감을 되찾은 것이 예년과 다른점”이라고 분석했다. .
또한 로버츠 감독은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을 뿐이지 류현진은 확실한 메이저리그 엘리트 투수 중에 한명이라고 말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아름다운 미녀 선수" 日 열광 탁구 천사, 22세에 은퇴…연예 기획사 계약→배우로 전향한다
2026-10-0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