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전' 진선규 "첫 공포영화 출연? 장르 도전하고 싶었다"
작성일: 2019.08.08 15:59
유지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진선규는 8일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암전'(감독 김진원, 제작 토닉프로젝트, 아이뉴컴퍼니)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범죄도시' '극한직업' '사바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진선규는 '암전'으로 첫 공포영화에 도전한다. 극 중 진선규는 공포영화를 향한 순수한 갈망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로 인해 망가져버린 인물 재현을 연기한다.
진선규는 "시나리오가 너무 재밌었다"면서 "감독님을 만나 뵙고 잘 찍을 것 같은 믿음 때문에 참여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덧붙였다.
또한 "오늘 영화를 처음 봤는데 변한 제 모습이 나쁘지 않더라"고 웃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암전'은 신인 감독이 상영금지된 공포영화의 실체를 찾아가며 마주한 사건을 그린 공포영화. 오는 15일 개봉한다.
스포티비뉴스=유지희 기자 tree@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지희 기자 tree@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박명수네 경사났다…무용영재 딸, 벌써 대학 합격 "축하해"
2026-09-26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