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M 이수만, 아이돌 못지않은 눈웃음…NCT 들어가도 되겠어

작성일: 2019.08.08 16:32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와 NCT 127. 출처lSM타운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그룹 NCT 127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8일 SM타운 공식 SNS와 NCT 127 공식 SNS에는 "캐피톨 콩그레스에서 이수만 프로듀서와 NCT 127 포착"이라는 글귀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와 NCT 127. 출처lSM타운 공식 SNS

해당 사진에는 이수만 프로듀서와 NCT 127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가족사진을 보는 듯한 이들의 모습에 '한솥밥' SM 식구라는 것을 한 번에 알 수 있다. 특히 이수만 프로듀서의 아이돌 못지않은 눈웃음과 포즈가 눈길을 끄는데, 만 6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 원조 '오빠 부대' 가수 출신답다.

이날 이들은 미국 LA 아크라이트 극장에서 열린 CMG의 아티스트 라인업, 음악, 프로젝트 계획 등을 발표하는 '캐피톨 콩그레스 2019'에 직접 참석했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CMG 스티브 회장의 소개로 무대에 올라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NCT 127의 태용과 마크를 비롯해 중국 그룹 WayV 루카스와 텐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된 아티스트들의 연합팀 '슈퍼엠'을 미국 캐피톨 뮤직 그룹과 손잡고 런칭한다고 소개했다. 

▲ 이수만 프로듀서가 슈퍼엠을 소개하고 있다. 제공lSM엔터테인먼트

NCT 127은 '캐피톨 콩그레스 2019'에 주요 아티스트 자격으로 초청받아 참석했다. 이날 캐롤라인의 재클린 새턴 대표는 이날 NCT 127에 대해 “현재 가장 핫한 K-POP 팀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짧은 시간 내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그룹이다"고 소개하면서, NCT 127 활약을 자세히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