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김지찬-이주형, 8회말 짜릿한 동점 득점!
작성일: 2019.09.06 20:56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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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기장(부산), 곽혜미 기자] 한국과 일본 대표팀의 제 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6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8회초 2사 2,3루 상황에서 일본의 실책으로 동점 득점을 한 한국 김지찬과 이주형이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기장(부산),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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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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