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측 "강제추행 무혐의 처분…심려 끼쳐 죄송"[전문]
작성일: 2019.12.31 11:50
박소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라이브웍스 컴퍼니는 31일 공식 SNS를 통해 "지난 7월 보도된 이민우와 관련된 일이 최근 무혐의 처분으로 수사 종결됐다"라며 "큰 심려 끼쳐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이민우는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술집에서 평소 알고 지낸 옆 테이블 20대 여성 2명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당시 이민우 측은 "지인들과 함께한 포장마차 술자리에서 일어난 작은 오해로 발생한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신고자가 신고를 취하했으나, 서울 강남경찰서는 수사를 계속했다. 강제추행은 반의사불벌죄(피해자가 가해자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면 처벌할 수 없는 범죄)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후 경찰은 지난 7월 강제추행 정황이 담긴 술집 CCTV 영상을 확보해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으나, 무혐의로 수사가 마무리됐다.
이하 라이브웍스 컴퍼니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라이브웍스 컴퍼니입니다.
지난 7월, 언론 및 방송 등을 통해 보도된 소속 가수 이민우와 관련되었던 일이 최근 '무혐의' 처분으로 수사 종결되었습니다.
그 동안 팬 여러분들에게 큰 심려 끼쳐 드렸던 점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