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26개월 방송천재' 개리 아들 하오, 카메라 끄고 쾌변 성공
작성일: 2020.02.09 21:49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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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개리 아들 하오가 엄마 없는 아침을 처음 맞이했다.
개리는 아들 하오와 엄마 없는 아침엘 처음으로 맞이했다. 하오는 눈 뜨자마자 카메라 감독들에게 인사하며 예의 바른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엄마가 없는 아침인 만큼 '보고 싶다'를 열창하며 가수 아들의 감성을 드러냈다.
그러던 중 하오는 갑자기 모든 카메라를 끄라고 단속했다. 갑작스러운 행동은 쾌변을 위해서였다. 자신과의 싸움에 돌입한 하오는 만족스러운 쾌변 후 "마이크 떼고. 불편하니까"라며 '26개월 방송 천재'의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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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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