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차예련, 딸 유치원 보내기가 너무 힘든 엄마…"혼이 다 나가"
작성일: 2021.03.11 14:40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차예련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일 만에 잘 적응해서 너무 쿨 하고 씩씩하다 했다"며 "오늘은 셔틀 안 탄다고 울고불고 해서 자가 등원 시키고 꽃 스티커 두 개 손톱에 붙여주더니 쿨 하게 '빠빠이' 했다"고 딸 인아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한 시간 동안 옷 입는다 안 입는다, 안 간다 간다…혼이 다 나갔다"며 "이제 안정을 찾고 보니 제 손톱엔 반짝이 꽃이 두개. 인아의 흔적. 모든 분들도 반짝이는 하루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 인아가 붙여주고 떠난 것으로 보이는 꽃 스티커가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차예련은 지난 8일 딸 인아가 유치원 교복을 입고 씩씩하게 첫 등원에 나서는 모습을 공개하며 설렘을 전했다. 당시 초고속으로 적응한 딸의 모습에 기특해 했지만 3일 만에 배신 아닌 배신을 당한 초보 엄마의 모습으로 공감대를 더한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딸 인아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
전현무, 결혼 생각 사라졌나…"마음 옛날 같지 않아" 솔직 고백('나혼산')
2026-09-25
-
"리센느 잘된 건 네 덕분?"…전현무, 이선민 몰이 시동('전현무계획4')
2026-09-25
-
이시영, 이혼 후 홀로 낳은 둘째 딸 근황 "벌써 돌이라니…믿기지 않아"
2026-09-24
-
성시경, '더 시즌즈' 꽉 채웠다…무대·토크 넘나드는 활약
2026-09-24
-
박서진, 세 고모 위해 제주도 여행까지 쾌척…트로트계 '효자왕'('살림남')
2026-09-24
추천 콘텐츠
-
'50살' 전현무 "46살까진 결혼생각, 이젠 없다…외롭지도 않아"'[TV핫샷]
2026-09-26
-
"떠맡길 수 없어" 서은혜♥조영남, 2세 현실 고민→임신설 갑론을박에 "안 갖기로 합의"[이슈S]
2026-09-26
-
"주학년 성매매 보도, 차가원에 팩트체크했다"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박명수네 경사났다…무용영재 딸, 벌써 대학 합격 "축하해"
2026-09-26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