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마마무, 데뷔 7년 만에 첫 발라드 타이틀…'WAW' 몽환 티저 공개

작성일: 2021.05.25 09:15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마마무. 제공| RBW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마마무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라드 타이틀로 컴백한다.

소속사 RBW는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마무의 새 미니앨범 'WAW' 데스티니 버전 티저를 공개했다. 

영상은 시크한 블랙 레더 의상을 입은 솔라를 시작으로 화이트 롱드레스로 아방가르드한 매력을 강조한 화사, 클래식한 의상을 믹스 매치한 휘인, 매니시룩으로 도회적인 멋을 뽐낸 문별의 모습이 차례로 이어진다.

별처럼 수놓인 조명을 배경으로 타이틀곡의 웅장한 음원이 첫 공개돼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신곡은 솔라의 시원한 가창력에 감성적인 문별의 목소리가 더해져 깊은 울림을 준다.

마마무는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타이틀곡을 발라드로 선곡, K팝 대표 걸그룹다운 보컬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가 쏠린다. 

마마무의 새 미니앨범 'WAW'는 20121년 프로젝트 '웨아 아 위(Where Are We, WAW)'의 시작을 알리는 첫 챕터로, 멤버들이 데뷔 후 쉼 없이 달려오며 겪었던 일들에 대한 솔직한 감정과 생각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6월 2일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여름 콘서트, 다큐멘터리 등 본격적인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