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처스, 6일 새 앨범 '싯-벨트' 발매…'싯-벨트' 단단히 매고 컴백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블리처스가 가요계 정상을 향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블리처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EP '싯-벨트'를 발매한다.
'싯-벨트'는 첫 번째 EP '체크-인' 연장선상에 있는 앨범이다. 본격적인 여행을 떠나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향해 달리기 위한 준비를 하는 블리처스의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실수 좀 할게'는 실수를 두려워하고 망설이는 자신과 다른 이들에게 '실수 좀 하면 어때? 누구나 하는 건데!'라는 용기를 전하는 노래다. 강력하고 묵직한 락 사운드가 특징인 힙합곡으로, 블리처스만의 개성이 담겼다.
이외에도 이별과 상실의 아픔을 마주한 사람들에게 건네는 위로 '케이-팝', 웅장하고 역동적인 분위기의 '싯-벨트', 좋아하는 사람에게 용기 내서 고백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내적댄스',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러브 보틀', 따스한 위로를 선사하는 '레인 드롭'까지 블리처스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트랙이 수록됐다.
이 가운데 블리처스는 컴백을 하루 앞둔 지난 5일 네이버 브이 라이브 공식 채널을 통해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멤버들은 앞서 공개된 티징 콘텐츠를 보며 서로를 향한 칭찬을 주고받았고, 촬영 비하인드도 털어놓았다.
특히 사전에 공모 받은 팬덤명 후보와 자신들이 준비한 팬덤명을 차례대로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어떤 팬덤명이 정해질지 기대와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블리처스는 "타이틀곡 제목이 '실수 좀 할게'지 않냐. 무대에서는 제목처럼 하지 않도록 열심히 할 것"이라고 패기 넘치는 컴백 출사표를 던지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
곽범 "고정만 8개… 유재석·강호동도 스케줄 조정해줘" 섭외 거절 안하는 이유('전참시')
2026-09-27
-
"어머니 나 왔소" 박서진父, 31년만의 선상제…먼저 간 두 子 떠올리며 '눈물'('살림남')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