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황의조와 결별, 서로 응원하는 사이 되기로"[전문]
작성일: 2022.03.08 14:11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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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효민이 축구선수 황의조와 결별소식을 전했다.
효민은 8일 소속사를 통해 "지난 1월에 보도된 열애 기사와 관련해 저의 입장을 전해드린다"며 "당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과정이었으나,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레 소원해졌고 지금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시 효민과 황의조 양측 모두 매니지먼트가 없는 상황으로 입장을 밝히기 어려웠고, 그 사이 결별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앞서 효민은 지난 1월 황의조와 스위스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다음은 효민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효민입니다.
지난 1월에 보도된 열애 기사와 관련하여 저의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당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과정이었으나,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레 소원해졌고
지금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되기로 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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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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