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김영흠, 임백천도 인정한 마성의 보이스 "자기만의 색 있는 무대" 칭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김영흠이 마성의 성량으로 귀호강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김영흠은 26일 방송된 KBS2 라디오 '임백천의 백 뮤직'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즐거운 소통을 나눴다.
임백천은 김영흠에 대해 "기타를 사랑하는 청년, 자체 동굴 보이스"라고 소개했다. 이에 김영흠은 델리스파이스의 '고백'을 특유의 담담한 저음으로 색다르게 가창해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이를 들은 임백천은 "원곡자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잘 불렀다. 자기만의 색깔이 있다"라고 칭찬했다. 특히 그의 개성 있는 창법을 신기해하며 평상시 목 관리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김영흠은 "특별히 관리하는 것은 없다"고 답했다. 이치훈은 "타고난 목소리도 재능이다"고 전했다.
이후 김영흠은 강산에의 '이구아나'를 현란한 기타 연주와 함께 개성 강한 보이스로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에 청취자들은 "역시 목소리 최고", "점심 방송과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호평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김영흠은 청취자들의 사연을 맛깔나게 소개하거나 소통과 공감을 바탕을 둔 리액션으로 듣는 즐거움을 더했다.
한편, 김영흠은 '내일은 국민가수', '국가가 부른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또한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베스티 ‘연애의 조건’, 멜론 톱100 마저 뚫었다…64위까지 오르며 ‘역주행' 불붙어
2026-09-28
-
세븐틴 암표상, 실형에 추징금 10억↑…"끝까지 추적, 엄중히 대응할 것"[공식]
2026-09-28
-
“주저앉고 싶은 이들 위한 위로의 노래”…제이세라, 새 싱글 ‘너의 뒤에 내가 있을게’ 30일 발표
2026-09-28
-
그_냥, 28일 새 EP 발표 "어린아이처럼 솔직한 마음 담았다"
2026-09-28
-
'대마 혐의' 김바다, 6개월 만에 복귀 의지 "뼈저리게 반성, 음악으로 보여줄 것"
2026-09-28
-
더보이즈는 '9인' 새출발 알렸는데…홀로 빠진 뉴, 차가원 떠나 새 소속사로[공식]
2026-09-28
추천 콘텐츠
-
"엄마~" 오열한 '보드 金' 강준이, 7년 전 '영재발굴단' 그 소년이었다[이슈S]
2026-09-28
-
"정치적 목적 아냐"…'암살자(들)' 제작진, 왜곡 논란에 결국 입장 밝혔다[공식]
2026-09-28
-
류승완·나홍진 그리고 이창동이 찍었다…조인성, 2026년의 세 얼굴
2026-09-28
-
김연자, '급성 파킨슨병' 母에 오열 "2년만에 일어서지도 못해"('유퀴즈')
2026-09-28
-
유재석 없는 '놀뭐' 여행…주우재 오열에 허경환도 눈물 터졌다
2026-09-28
-
제니 '폴른 엔젤', 스타덤차트 주간랭킹 첫 1위…아이유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솔메이트' 2위
2026-09-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