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선수단, 금성백조 예미지 제공 영양식 먹고 후반기 힘차게 시작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한화 이글스 선수단이 삼계탕을 먹으며 2022시즌 후반기를 시작했다.
한화는 22일 “구단 스폰서인 ‘금성백조 예미지’에서 제공하는 영양식과 함께 후반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한화 선수단은 홈구장인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전을 앞두고 한방능이전복삼계탕을 먹었다.
금성백조 정대식 부회장은 "혹서기를 맞아 선수들의 건강과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영양식을 준비했다"며 "선수들이 영양식으로 힘을 내 후반기 첫 경기부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성백조는 1981년 대전에서 창립한 중견건설사로 지난해부터 한화이글스와 스폰서십을 이어오고 있다. 한화이글스 선수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 금성백조 예미지 패치가 부착된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