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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자업자득에 하루 5번 현타…"내가 봐도 어이無"

작성일: 2022.09.05 06: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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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시영 인스타그램
▲ 출처| 이시영 인스타그램
▲ 출처| 이시영 인스타그램
▲ 출처| 이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이시영이 운동으로 다져진 넓은 어깨를 인증하며 시무룩한 모습으로 너스레를 떨었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생각 없이 구경하고 있다가 거울에 비친 내 어깨 보고 진짜 너무 넓어서 어이없어서 사진 찍어봄"이라고 적었다.

이어 "몸도 이런데 머리까지 잘라서 하루에 다섯 번은 현타가 온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의류 매장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짧은 머리로 스타일에 변화를 준 이시영은 이날 유독 듬직한 어깨 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시영은 평소 헬스, 산악, 복싱, 마라톤 등 다양한 운동을 통해 건강을 단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남다른 운동 신경과 피지컬이 늘 화제를 모으는데, 이런 모습이 '멋쁨(멋지고 예쁨)'의 인간화를 보는 듯하다.

해당 게시물을 본 동요 연예인들의 반응도 뜨겁다. 코미디언 김민경은 "너 좀 멋있다", 배우 배슬기는 "오빠라고 불러도 될까?", 배우 김가연은 "나는 너무 부럽다"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차기작은 드라마 '멘탈리스트'다

▲ 출처| 이시영 인스타그램
▲ 출처| 이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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