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차은우, '오늘도 사랑스럽개' 캐스팅…싱크로율 100% '만찢남' 온다

작성일: 2022.09.05 10:2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차은우. 제공| 판타지오
▲ 차은우. 제공| 판타지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연기 열일'을 이어간다. 

차은우는 새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극본 백인아, 연출 김대웅)에 캐스팅됐다.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에서 차은우는 어릴 적 트라우마로 개를 무서워하게 된 진서원을 연기한다. 진서원은 훈훈한 외모와 냉철한 카리스마 뒤에 슬픈 트라우마를 감추고 있지만, 뜻밖의 만남을 계기로 변화를 겪는 인물이다. 

'신입사관 구해령',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여신강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차은우는 동명 인기 웹툰 속 캐릭터 비주얼 싱크로율을 100% 살린 연기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오는 10월 첫 촬영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