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사냥’ 김홍선 감독, 본격 세계 무대로…WME와 에이전시 계약
작성일: 2022.09.20 14:44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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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김홍선 감독이 미국 에이전시 WME와 계약했다.
20일 더콘텐츠온은 영화 ‘늑대사냥’의 김홍선 감독과 할리우드 유명 에이전시 WME가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WME는 주로 LA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북미 최대 에이전시로 저스틴 팀버레이크, 브루노 마스, 아델 등이 거쳐갔다.
한국에서는 싸이, 이병헌, 비(정지훈)와 더불어 박찬욱 감독, 봉준호 감독과도 계약해 글로벌 스타로의 발돋움에 앞장서기도 했다.
이번 김홍선 감독의 계약은 2014년 봉준호 감독이 WME와 계약한 이후 8년만에 이뤄졌다.
더콘텐츠온은 "새로운 글로벌 영화감독의 탄생을 예고한다"고 했다.
한편 김홍선 감독이 연출한 ‘늑대사냥’은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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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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