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7인조 아니다 "마지막 평가로 최정예 뽑는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최종 멤버는 7명이 아니었다.
6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공식 채널에 '베이비몬스터-마지막 평가(Last Evaluation)' 티저를 게재했다.
영상에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베이비몬스터는 지금까지 데뷔 가능성이 가장 높은 일곱 실력자들을 공개하는 수순이었으며, 이제 마지막 평가를 통해 최정예 멤버를 뽑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YG는 그동안 가장 데뷔 가능성이 높은 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하람, 로라, 치키타 등 7인의 예비 멤버들의 실력을 공개해 글로벌 팬들에게 큰 관심과 인기를 얻었다. YG는 이미 수천 대 1의 경쟁률의 오디션, 수많은 월말 평가에서 출중한 실력을 입증한 7명 중 마지막 평가를 통해 최정예 멤버를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최종 멤버의 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베이비몬스터-마지막 평가'는 이들의 잠재력을 사전에 공개하고 객관적인 대중의 눈으로 냉정하게 평가받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앞서 베일을 벗은 티저 콘텐츠가 미처 담지 못한 이들의 매력과 역량을 보다 밀도 높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7명의 예비 멤버들은 전문가들의 날카로운 심사 아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개개인의 매력과 스타성은 물론 팀워크 역시 중요한 평가 요소다. 블랙핑크, 위너, 악동뮤지션 등 YG 선배 아티스트들의 지원사격 또한 특별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약 7년 만에 발표하는 신인 걸그룹으로 대부분 10대로 구성됐다. 보컬·댄스·랩·비주얼 등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올라운더로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 어린 나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곽범 "고정만 8개… 유재석·강호동도 스케줄 조정해줘" 섭외 거절 안하는 이유('전참시')
2026-09-27
-
"어머니 나 왔소" 박서진父, 31년만의 선상제…먼저 간 두 子 떠올리며 '눈물'('살림남')
2026-09-27
-
“잠시 쉬어갈게요”…전원주→송지효→덱스, 잘나가던 유튜브 왜 멈췄나[초점S]
2026-09-27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