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8~29일 고척서 추석맞이 이벤트 진행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8~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틀 동안 투호, 제기차기, 비석치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외야 그라운드에서 대형 윷놀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C게이트 내부 포토존과 관중석에선 치어리더와 함께 기념촬영을 할 수 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사전 공모에 당첨된 10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나이키와 함께하는 그라운드 키즈런’ 이벤트를 진행한다.
29일 경기 전 사전 신청자 100명을 대상으로 김휘집, 박찬혁, 도슨의 팬 사인회도 연다.
28일 SSG전에는 SNS 사전 이벤트 ‘나의 영웅을 소개합니다’에 당첨된 키움 히어로즈 팬 한민수 씨 가족이 시구, 시타, 시포자로 나선다. 마운드에는 장모 송연숙 씨가 오르고 타석에는 아들 한지후 군이 선다. 한민수 씨는 시포를 맡는다.
한민수 씨는 “우리 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가족 모두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위해 항상 응원하겠다. 남은 일정 다치지 말고, 잘 마무리하길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29일 KIA전에는 가수 제이세라가 시구를 한다. 지난 2010년 데뷔한 제이세라는 여러 드라마 O.S.T.를 부르며 꾸준한 앨범 활동 중이다. 제이세라는 시구 외 경기 전 애국가를 부르고, 클리닝타임에 공연도 펼친다.
시구를 맡은 제이세라는 “고척스카이돔에서 시구와 공연을 할 수 있게 돼 감회가 새롭다. 야구 팬 여러분 모두 몸과 마음 건강하게 야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제가 문제였던 것 같아요" 문보경 멀티히트 4출루하고 뭐가 문제? 아 그런 이유라면…
2026-09-28
-
"그 얘기 안 하면 안 될까요?" 곽빈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동주가 어린 나이에 정말 큰 짐을…"
2026-09-28
-
한국에 졌는데, 왜 일본은 이렇게 좋아하나… “韓 병역 버프, 당당한 은메달, 훌륭한 패자” 악플 하나 없었다
2026-09-28
-
김도영 문현빈 김진욱 배찬승…야구 금메달로 예술체육요원 16명 탄생, 최준용은 상무 합격하고도 롯데 잔류
2026-09-28
-
"2주를 위해 인생을 걸었다" 류지현 감독, '금메달' AG 선수단과 KBO, 10개 구단에 보내는 감사인사
2026-09-27
-
밥 먹고 야구만 하는 한국 vs 일하면서 야구하는 일본… ‘박봉 투수’가 한국 잠재웠다, 레전드도 "끈질겼다" 평가
2026-09-27
추천 콘텐츠
-
"한국은 은메달에도 포상금 받는데"… AG 최연소 金 11세 日천재 포상금 0원이라니, 도대체 왜?
2026-09-28
-
제네시스 '후지 대박' 보이는 듯했는데…초반 3위 질주→11·15위로 마감, 토요타는 7위서 '대역전 우승' 미친 전략 통했다
2026-09-28
-
중국 범인 색출, '223cm 19살'에 비판 작렬…결국 울컥한 中 매체 "아직 어린 아이, 제발 탓하지 말자"
2026-09-28
-
'단체전 연속 충격패' 이소희-백하나조, 운명의 한일전 재대결..."아직 60점, 80점까지 보여주고 싶어"
2026-09-28
-
[속보] '이럴 수가 바통 전달 실수' 韓 단거리 황금세대 400m 계주 39초33…결국 실격
2026-09-27
-
"이민성호 잡으면 역대급" 들썩들썩…28년 만에 4강 → 한국과 붙는데, 中 이상한 기대감 "축구 성적이 농구 넘는다"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