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내년 1월 美 LA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이무진이 첫 해외 콘서트를 벌인다.
이무진은 내년 1월 27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페창가 서밋에서 '이무진 유에스 콘서트'(Lee Mujin US Concert)라는 이름으로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무진 유에스 콘서트'는 이무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해외 단독 공연이다. 지난 2월 허각, 2F, 소유와 일본에서 합동 콘서트 ‘K-콘서트: 보컬리스트 라이브 인 저팬이브 인 재팬 2023)’을 진행하며 해외 관객들을 매료시킨 이무진이 보폭을 넓혀 첫 단독 콘서트로 글로벌 행보를 확장한다.
현재 전국투어 ‘별책부록’을 진행 중인 이무진은 미국 콘서트 일정까지 확정하며 국내외에서 공연 강자의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매 공연 싱어송라이터로서 진솔한 감성과 매력을 눌러 담은 탄탄한 라이브 무대로 호평을 받아왔던 터라 ‘이무진 유에스 콘서트’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드높다.
오는 13일 발매되는 이무진의 신곡 ‘에피소드’를 비롯한 다양하고 풍성한 선곡이 기대를 모은다. 이무진표 웰메이드 음악과 공연이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에게도 진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무진은 신곡 ‘에피소드’ 발매 휴, 16일 고양, 24일 서울, 30일과 31일 안양, 내년 1월 13일 부산에서 전국투어 ‘별책부록’ 공연을 이어간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빅오션, 가장 성숙한 매력으로 돌아온다...싱글 '러브 사인' 9월9일 발표
2026-08-14
-
김다현, 자작곡 담은 4집 ‘이모티콘’ 14일 발표…타이틀곡은 팬 헌정 발라드 '나무 아래서'
2026-08-14
-
레드벨벳, 각자도 잘하고 함께는 더 잘한다…‘따로 또 같이’의 정석
2026-08-14
-
'건일 탈퇴' 쇼크 속 엑디즈, '서머소닉 2026' 하루 앞두고 불참 공지[공식]
2026-08-13
-
건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탈퇴…JYP "상황 엄중함 인지, 전속계약 해지"[전문]
2026-08-13
-
채영, 정연 이어 JYP 떠난다 "나만의 음악 활동할 것…트와이스도 계속"[공식]
2026-08-13
추천 콘텐츠
-
인어미닛, 첫 정규앨범으로 음악 역량 증명한다…'웬 더 선 고즈 다운 : 미드나이트' 무드필름 공개
2026-08-14
-
성민재, 뮤지컬 '베토벤' 성료…'베티나 브렌타노'로 섬세한 연기력 입증
2026-08-14
-
정려원, '졸업' 함께한 故안판석 감독 추모 "아직 믿기지 않아"
2026-08-14
-
빅오션, 가장 성숙한 매력으로 돌아온다...싱글 '러브 사인' 9월9일 발표
2026-08-14
-
강부자 "子 패혈증으로 생사 위기 겪어…美의대 연구원 됐다"('데이앤나잇')
2026-08-14
-
김다현, 자작곡 담은 4집 ‘이모티콘’ 14일 발표…타이틀곡은 팬 헌정 발라드 '나무 아래서'
2026-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