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팬모임,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 위해 1200만원 기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엑소 멤버 디오(도경수) 팬들이 백혈병 어린이 치료비를 위해 1200만 원을 기부했다.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은 도경수 팬클럽 'D.O. 경수다움'이 도경수 생일을 맞아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성금 1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D.O.경수다움’이 기부한 후원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아들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지원사업은 만 19세 이하의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 대상으로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병원 보조기구 지원 등으로 사용된다.
지난 5년간 모두 1억 360만 원을 기부한 ’D.O.경수다움’은 주변 사람들 건강과 행복을 챙기는 도경수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 있다. 2018년 영화 ‘스윙키즈’ 티켓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 아동 장학금 후원, 수해 이웃 돕기,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한 전국재해구호협회 기부, 한국소아암재단 매월 정기 기부 등 5년째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우 도경수는 엑소 활동과 솔로 앨범 ‘기대’ 뿐 아니라 영화 ‘더 문’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줘 제 44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됐다. 8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한 예능 ‘콩콩팥팥’에서는 황금 막내의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또한, 솔로 앨범 발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개봉, 드라마 ‘조각도시’ 출연 검토 등 바쁜 한 해를 예고한 도경수가 새해에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 법인으로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및 긴급 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헌혈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차예련 음식 맛있으면 뽀뽀" 채정안 깜짝 언급에 주상욱 당황('냉부해')
2026-09-27
-
'권상우♥'손태영 "SAT 앞두고 일주일 내내 축구에 올인한 아들 룩희, 행복하면 됐다"
2026-09-27
-
고지용·허양임, 이혼 발표 두달 만에 법적 공방 벌인 이유 밝혀졌다..."27개월간 양육비 미지급"('리스펙트이진호')
2026-09-27
-
'러블리 박보영 가고, 이런 모습 처음' 숏컷으로 완성한 파격적 보이시 매력
2026-09-27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
'명예 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D라인+튼살까지 드러낸 과감한 화보 '진정성 있네'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