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테임즈 '만루찬스 날리고 너무도 긴 아쉬움'
작성일: 2016.07.21 21:17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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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창원, 한희재 기자] 23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1회부터 투런포를 날리며 시즌 26호 홈런을 기록한 NC 테임즈가 6회말 타석에 들어섰다.
SK 전유수의 초구부터 적극적으로 노린 테임즈의 타구는 하늘 높게 떠오르며 우익수에게 아웃.
너무 적극적인 타격이 아쉬운 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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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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