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5억설' 박경림 "하객 5000명 참석…3500명은 못 들어왔다"('사당귀')
작성일: 2024.10.27 18:50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결혼식 축의금 5억설에 대해 간접적으로 수긍했다.
27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디자이너 지춘희가 컴백하면서, 응원 차 박경림이 출연했다.
이날 박경림은 "'착각의 늪' 앨범 재킷 의상도 선생님이 다 해주셨다. 지금까지 25년 동안 선생님의 뮤즈가 저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뮤즈가 이나영 씨로 되어 있더라. 충격 받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지춘희는 "경림이는 정말 식구 같고, 뮤즈는 이나영"이라며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박경림은 "결혼식 때 남편 턱시도와 제 웨딩 드레스도 선생님이 해주셨다"라며 당시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김숙이 "당시 축의금 5억설이 돌기도 했다"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하객이 5000명이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경림은 "당시 거의 못 들어오셔서 1500명 외에는 다 못 들어오셔서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나솔' 32기 영숙, 영식과 결별…"서로를 향한 마음만은 진심이었다"[전문]
2026-10-26
-
JYP, 日 투자그룹 지분 인수설에 선 그었다 "제안 받은 적도 없어"
2026-10-26
-
'퍼포 성리' 성리도 '대세' 장한별 춤 실력에 깜짝 "춤을 한번도 안 쉬어"('전설의 사내')
2026-10-26
-
거미 "♥조정석에 '날 사랑하긴 했냐' 물었더니..." 결혼 일상 일화('짠한형')
2026-10-26
-
김수현 측 "故김새론 母는 송치, 父는 불송치"…무엇이 달랐나[종합]
2026-10-26
-
전도연, 韓 최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 가능성 제기..외신 스포트라이트
2026-10-26
추천 콘텐츠
-
'나솔' 32기 영숙, 영식과 결별…"서로를 향한 마음만은 진심이었다"[전문]
2026-10-26
-
JYP, 日 투자그룹 지분 인수설에 선 그었다 "제안 받은 적도 없어"
2026-10-26
-
'퍼포 성리' 성리도 '대세' 장한별 춤 실력에 깜짝 "춤을 한번도 안 쉬어"('전설의 사내')
2026-10-26
-
거미 "♥조정석에 '날 사랑하긴 했냐' 물었더니..." 결혼 일상 일화('짠한형')
2026-10-26
-
전도연, 韓 최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 가능성 제기..외신 스포트라이트
2026-10-26
-
전현무, 캐나다 클럽 청춘들 모습에 눈물 "이젠 나한텐 없는 모습" 먹먹
2026-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