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키스, 미주 17개 도시 투어 '헤드웨이' 개최…새달 18일 LA서 시작
작성일: 2024.12.18 04:0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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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퍼플키스가 미주 17개 도시를 뜨겁게 달군다.
소속사 RBW에 따르면 퍼플키스는 내년 1월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퍼플키스 2025 헤드웨이 투어'를 시작한다.
이어 샌디에이고, 피닉스, 투손, 앨버커키, 오클라호마, 샌 안토니오, 오스틴, 뉴올리언스, 리틀락, 멤피스, 버밍엄, 애틀랜타, 잭슨빌, 올랜도, 탬파를 거쳐 2월 15일 마이애미까지 미주 17개 도시를 차례로 찾아 글로벌 팬들과 호흡한다.
퍼플키스는 17일 공식 SNS에 미주 투어 '퍼플키스 2025 헤드웨이 투어'(이하 '헤드웨이') 포스터를 게재하며, 투어 개최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가죽 소재 의상을 입은 여섯 멤버는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퍼플키스만의 진취적 행보로 더욱 높은 글로벌 무대에서 비상할 것을 예고한다.
'헤드웨이'는 퍼플키스가 지난 10월 발매한 7번째 미니앨범 제목이기도 하다. 인생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갈림길에서 자신만의 방향으로 나아가라는 메시지를 담아낸 만큼 퍼플키스만의 한층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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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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