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 극비리에 품절녀 됐다 "지난 여름 결혼, 남편=비연예인"[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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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레인보우 김재경(36)이 품절녀가 됐다.
나무엑터스는 16일 "김재경이 지난 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라고 밝혔다.
김재경은 비연예인인 남편을 배려해 가족들만 모인 스몰 웨딩으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김재경은 배우로서 좋은 연기와 작품으로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며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김재경에게 축하와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김재경은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해 시원시원한 성격과 화려한 여신 미모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라이프 온 마스', '배드파파', '초면에 사랑합니다', '악마판사', '어게인 마이 라이프', '그랜드 샤이닝 호텔'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다음은 나무엑터스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나무엑터스입니다.
김재경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김재경 배우의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비연예인인 배우자를 존중해 식은 비공개로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김재경 배우는 배우로서 좋은 연기와 작품으로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김재경 배우에게 축하와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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