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벨링엄, '미녀' 여자친구에게 낚였나..."명성 위해 이용당하는 것 같다" 英 언론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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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자 친구의 과거가 알려지며 이용을 당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영국 매체 ‘미러’는 15일(한국시간) “최근 주드 벨링엄의 새로운 여자 친구로 주목받는 애슐리 카스트로는 벨링엄의 어머니인 데니스와 함께 맨체스터에서 목격됐다. 카스트로는 지난달 마드리드에서 벨링엄과 함께 점심을 먹은 후 그의 여자 친구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카스트로는 지난 1월 레알 마드리드가 레드불 잘츠부르크를 5-1로 격파한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데니스와 포옹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라며 두 사람의 교제가 진행 중임을 시사했다.
하지만 매체는 이러한 교제에 따른 우려를 표했다. 미러는 “2014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시작한 카스트로는 연애 생활로 명성을 상승시켰다. 그녀는 2017년 할리우드의 스타인 마이클 B 조던과 열애를 시작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카스트로는 농구 스타 테렌스 맨(애틀랜타)과 연결됐다. 이처럼 카스트로는 유명 인사들 사이에서 활동을 이어갔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매체는 “소식통에 따르면, 카스트로는 본인이 주목받는 길을 찾고 있다. A급 연예인들 사이에서 수년간의 경험을 쌓은 그녀는 사생활을 비밀로 유지하며 목적을 향해 가는 방법을 알고 있다. 카스트로가 벨링엄의 세계에서 영구적인 존재가 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현재로선 카스트로가 가는 곳마다 주의가 따르고 있다”라며 벨링엄이 그녀의 명성을 위해 이용당하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현재 벨링엄은 카스트로와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은 아니다. 다만 벨링엄과 그의 어머니가 카스트로와 함께 있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며 열애설은 기정사실이 됐다.
벨링엄은 현재 유럽 내에서 가장 가치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며,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멤버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뒤 맹활약을 펼치며 축구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자연스레 그는 차기 발롱도르 후보 중 한 명으로도 꼽히고 있다.
이처럼 벨링엄의 명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덕분에 그의 새로운 여자 친구인 카스트로 역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현지 매체들은 카스트로의 사랑이 진실한 것인지를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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