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허준호, 행방불명 됐다더니…박형식에 총 겨눴다[오늘TV]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물섬' 허준호가 박형식에게 총을 겨눈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이 12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 11일 방송된 15회 엔딩에서 서동주(박형식)가 염장선(허준호)을 습격한 가운데, 염장선이 행방불명되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키웠다. 과연 복수심에 불타는 서동주와 악인 염장선 중 최후에 웃는 사람은 누구일지 관심이 높다.
이런 가운데 12일 ‘보물섬’ 제작진이 마지막 회를 앞두고 모두의 예상을 보기 좋게 뒤엎는 충격적인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늦은 밤 홀로 침대에서 잠든 모습이다. 그런데 다음 사진에서 잠든 서동주를 노리는 침입자가 있음이 드러난다. 침입자의 정체는 바로 염장선이다. 염장선이 한 손에 총을 든 채 피도 눈물도 없는 눈빛으로 서동주를 노린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염장선의 침입을 눈치챈 것인지 눈을 번쩍 뜬 서동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서동주는 염장선을 습격했다. 서동주에게 제압당한 염장선은 그대로 정신을 잃었다. 이후 염장선이 한 달째 행방불명 상태라는 뉴스가 전해졌다. 모든 사람들의 눈앞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염장선. 그가 죽었는지 살았는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그런데 염장선이 버젓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도 총을 들고 무방비 상태의 서동주 앞에.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사진 속 충격적인 상황과 함께 박형식, 허준호 두 배우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에너지가 보는 이의 심장을 내려앉게 한다. ‘보물섬’ 방영 내내 연기력, 시청률, 화제성 모두 잡는 ‘파괴적 조합’의 진수를 보여준 두 배우가 어떤 강력한 열연으로 마지막 회를 장식할지 궁금증을 키운다.
‘보물섬’ 제작진은 12일 “오늘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서동주와 염장선의 치열한 대결, 그 라스트 댄스가 펼쳐진다. 박형식, 허준호 두 배우의 열연은 시청자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할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 두 배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마지막까지 뜨거운 관심과 애정으로 ‘보물섬’을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
전현무, 결혼 생각 사라졌나…"마음 옛날 같지 않아" 솔직 고백('나혼산')
2026-09-25
-
"리센느 잘된 건 네 덕분?"…전현무, 이선민 몰이 시동('전현무계획4')
2026-09-25
-
이시영, 이혼 후 홀로 낳은 둘째 딸 근황 "벌써 돌이라니…믿기지 않아"
2026-09-24
추천 콘텐츠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
최산 측, 밀라노 열애설 전격 부인 "여성은 브랜드 관계자..매니저도 동행"
2026-09-26
-
홍진경, 故최진실 이모 발언 삭제 "제작진들이 지운건데 민망하다" 해명
2026-09-26
-
자녀 손절 릴레이에도…'62세' 브래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과 레드카펫 '함박웃음'[이슈S]
2026-09-26
-
"母 사람 못 알아보신다" 눈물 흘렸던 최수종 모친상…파란만장 가족사 '재조명'[종합]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