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X김종민, '모친상' 빽가 옆 지켰다 "잘 보내드렸다"
작성일: 2025.05.23 08:16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 김종민이 모친상을 당한 빽가의 옆을 지켰다.
신지는 22일 개인 계정에 "한 달 전 병실에서 밝게 웃으며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오늘은 마지막 인사를 하고 마지막 사진을 찍고 빽가 어머님 잘 보내드렸다"라며 "많은 위로와 고인의 명복을 빌어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린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빽가, 신지, 김종민은 함께 검은색 양복을 입고 빽가 모친의 영정 사진과 유골함 앞에서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이어 신지는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어머니와의 병실 사진을 빽가 아버지께서 보내주셨다"라며 "이제는 좋은 곳에서 사진처럼 아니, 저 사진보다 훨씬 더 밝고 행복하게 아픔 없이 건강하게 지내세요"라고 고인을 애도했다.
신지와 김종민이 빽가와 그의 모친 옆을 지킨 사진이 공개돼 훈훈함을 안겼다.
앞서 지난 20일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빽가 어머니께서 이날 지병으로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
곽범 "고정만 8개… 유재석·강호동도 스케줄 조정해줘" 섭외 거절 안하는 이유('전참시')
2026-09-27
-
"어머니 나 왔소" 박서진父, 31년만의 선상제…먼저 간 두 子 떠올리며 '눈물'('살림남')
2026-09-27
-
“잠시 쉬어갈게요”…전원주→송지효→덱스, 잘나가던 유튜브 왜 멈췄나[초점S]
2026-09-27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추천 콘텐츠
-
영탁, 결방 '뮤직뱅크'서 정상 등극 "생각지도 못했던 음악방송 1위"
2026-09-27
-
"이런 분위기 처음" 돌부처 오승환도 '움찔'…불꽃파이터스 최대 위기
2026-09-27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