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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순정’ 작곡가 최준영과 다시 손잡다…혼성그룹 오리지널리티 예고

작성일: 2025.07.12 06:0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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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6일 오후 6시 신곡 '콜미'를 발표하는 코요태. '순정' '실연' 등을 작곡한 최준영과 오랜만에 의기투합했다. 제공|제이지스타
▲ 8월 6일 오후 6시 신곡 '콜미'를 발표하는 코요태. '순정' '실연' 등을 작곡한 최준영과 오랜만에 의기투합했다. 제공|제이지스타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코요태가 올여름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는 8월 6일 오후 6시 신곡 ‘콜미’를 발표하고 국민그룹의 명성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는 각오다.

신곡 ‘콜미’는 레트로와 트렌디한 EDM을 합친 ‘레디엠(RE-DM)’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곡이다. 코요태 대표곡 ‘순정’ ‘실연’ 등을 탄생시킨 작곡가 최준영이 작곡해 오랜만에 멤버들과 의기투합했다.

앞서 ‘고’ ‘영웅’ ‘반쪽’ ‘바람’ 등 신곡들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던 코요태는 이번 ‘콜미’를 통해서는 자신들의 오리지널리티를 그대로 담아낸 만큼, 원조 ‘흥신흥왕’을 대표할 또 하나의 명곡 탄생이 예고되고 있다.

올해 데뷔 27년차를 맞은 코요태는 최장수 혼성그룹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9월부터는 콘서트 투어까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올 하반기 전국 곳곳에서 코요태의 활약상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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