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킴 "앳하트 아린, 현존 걸그룹 멤버 중 최고의 퍼포먼스 보여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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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리아킴이 최고 퍼포먼스 책임자(CPO)로 육성한 걸그룹 앳하트의 퍼포먼스 실력에 대해 자신했다.
리아킴은 6일 서울 홍대 라이즈 호텔에서 열린 타이탄 콘텐츠 파운더스 밋업에서 "앳하트 아린은 현존하는 걸그룹 멤버 중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을 멤버"라고 밝혔다.
타이탄 콘텐츠는 글로벌 K팝 산업을 이끌어온 4인이 의기투합해 2023년 5월 설립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대표를 역임한 한세민 의장(COB), SM 캐스팅 디렉터 출신으로 동방신기, 소녀시대, 더보이즈 등을 캐스팅하고 육성한 강정아 최고 경영자(CEO), 이효리, 소녀시대, 원더걸스, 트와이스, 선미, 있지, 아이오아이 등의 안무를 제작한 리아킴 최고 퍼포먼스 책임자(CPO), 데이즈드 코리아 발행인 출신인 이겸 최고 비주얼 책임자(CVO), SM 가수들의 미국 활동을 총괄한 경력이 있는 도미닉 로드리게즈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CBO) 등이 공동 창립 멤버다.
리아킴은 타이탄 콘텐츠의 최고 퍼포먼스 책임자(CPO)로 앳하트 론칭에 참여했다. 앳하트는 오는 13일 '플롯 트위스트'를 발표하고 본격 데뷔한다.
리아킴은 "소녀시대 트레이닝으로 강정아 대표님을 처음 뵈었는데 효연이가 그룹 안에서도 춤실력에서 어마어마하지 않나. 놀랐던 기억이 있다. 이 친구가 데뷔를 하면 모두가 깜짝 놀라겠다 싶은 정도였는데, 아린이라는 친구가 만약에 가수로 데뷔 안했으면 원밀리언으로 강사를 해도 되겠다 싶을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친구다. 현존하는 걸그룹 중에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을 멤버가 아닌가 확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앳하트가 모두가 완벽한 퍼포머라고 말하기엔 그럴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자기만의 매력을 가지고 퍼포먼스를 가지고 있다. 춤을 잘 춘다고 해서 굿 퍼포먼스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음악과 바이브와 그 무드를 얼마나 잘 표현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점에서 최고의 매력을 가진 그룹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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