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린, 결혼 11년만 파경설.."다 꼴보기 싫어, 멍청이들" 심경 대변했나
작성일: 2025.08.23 10:16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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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가수 이수와 린이 '이혼설'에 휩싸였다.
23일 한 매체는 "이수와 린이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두 사람은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으며, 양측의 귀책 사유는 없는 상황이다.
앞서 린은 지난 5월 개인 계정을 통해 "와 오늘 덥다. 전철 타고 지도에 별표 쳐 둔 후암동 카페에 왔다. (갑분) 다 꼴보기 싫어. 멍청이들"이라는 문구를 올려 심경에 대한 의문을 자아낸 바 있다.
이혼설에 휩싸인 이수와 린은 같은 소속사에 소속돼있으며 지난해 듀엣 프로젝트 앨범 '프렌들린'을 발표하기도 했다. 또한 올해 연말 공연도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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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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