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전국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 ‘위믹스 오픈 2025’ 최종전 참가 신청 시작!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주최하는 전국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 ‘위믹스 오픈 2025(WEMIX OPEN 2025)’의 최종전 ‘더 파이널’ 참가 신청이 오늘(29일) 오후 6시 시작된다.
‘위믹스 오픈 2025 더 파이널’은 오는 10월 25일(토) 인천 열우물테니스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회는 조별 예선과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서울, 부산·창원, 천안에서 열린 1차, 2차, 3차 대회 우승팀은 예선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본선에 진출한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테니스 펜션 숙박권, 장보기 지원금 등이 포함된 MT 패키지가 수여된다.
참가 부문은 대학생들이 출전하는 ‘캠퍼스 대항전’과 일반 테니스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 ‘동호인 클럽 매치’ 등 2개다.
또, 이번 ‘더 파이널’에서는 특별 경기 ‘캠퍼스 레전드 매치’도 펼쳐진다. 동일 대학 출신의 졸업생과 재학생이 한 팀을 이뤄 출전하는 경기로, 전국에서 12개 초청팀이 참가해 대학 동문 최강자를 가린다.
참가 신청은 위메이드의 블록체인 기반 투명사회 플랫폼 ‘위퍼블릭’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된다. 참가비의 일부는 위퍼블릭 내 후원 프로젝트에 기부돼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열린 ‘위믹스 오픈 2025’ 1, 2, 3차 대회는 약 150팀, 1,000여 명이 참가하며 테니스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응원 데시벨을 측정하는 ‘목소리는 우승이야’ 이벤트, ‘팀 베스트 드레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열기를 더했다.
‘위믹스 오픈 2025 더 파이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나고야 NOW] "언니 기 완전 많이 받았어요" → 등을 톡톡 애정 가득…금메달 2개가 한방에서 '룸메' 여서정-황서현 금빛 우애
2026-09-27
-
'새벽 1시 30분'까지 하는 AG 보셨나요? 안세영이 뛰는 배드민턴 종목, 결국 자정 넘겨 새벽 마무리
2026-09-27
-
일본 11살 천재? 한국도 18살 월드클래스 있다…'영재발굴단에서 국가대표로' 강준이 메달 도전
2026-09-27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미쳤다!' 韓 여자 배드민턴, 역대급 조합 탄생 예감!...세계 1위와 풀게임 접전 '석패', 김혜정-이연우가 보여준 잠재력
2026-09-27
-
일본 역대 2위 '대형사고'..."휠체어에 실려 빠져나갔다" 폭우 악재에 기권...아쉽게 대회 마무리
2026-09-27
추천 콘텐츠
-
또 보이콧! 일본 질문 안 받아…북한 감독, 판정 항의로 입 닫았다 → "페어플레이 맞나" 따지며 도열 인사도 거부
2026-09-27
-
[오피셜] 레알의 이강인 죽이기, 태클 섬네일 박제…공식입장 하위선 “이강인 태클은 퇴장 맞다” 대표팀 차출돼서도 ‘억울’ 작심발언
2026-09-27
-
101승 했는데 6연승이 한 번도 없다니…MLB 150년 역사 최초 '기묘한 최강팀' 탄생
2026-09-27
-
스넬 4이닝 1실점 호투! 다저스 또 이겼다, 시즌 99승 달성…샌프란시스코에 4-3 승리
2026-09-27
-
김하성 드디어 터졌다! '20타수 무안타' 끝낸 한 방이 3루타…8경기 만에 안타+2득점 맹활약
2026-09-27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