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기획사 JYP가 아마추어 농구대회를 개최하는 까닭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아마추어 자선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JYP는 11월 29일~30일 양일간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 JYPBT 챔피언십'(이하 'JYPBT')을 개최한다. 자선 농구대회의 출전팀 참가비는 취약계층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 기부금으로 전액 사용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JYPBT'는 총 20팀이 참가하며 경기는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성 일반부는 충청·경상·강원·전라·서울 경기 등 5개 권역에서 치러진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대표 8팀이 출전해 전국 최강을 가린다. 여기에 남성 장년부 8팀과 여성부 4팀이 합류해 부문별 최고 자리를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작년 대회에서 각 우승을 차지한 아울스(남성 일반부), MSA(남성 장년부), LM(여성부)이 올해도 출전한다. 순간 집중력과 팀워크가 승부를 좌우하는 긴장감 속 이들이 디펜딩 챔피언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본선 개막에 앞서 농구 전문 유튜브 채널 '뽈인러브'를 통해 지역 예선 과정을 담은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 영상에서는 지역 대표팀과 전·현역 프로 선수, 엘리트 선수가 함께하는 이벤트 매치가 펼쳐져 본 대회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전 경기는 'JYPBT'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치지직에서 생중계되며 후원사로 블랙라벨, 몰텐, 한솔레미콘이 동참해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한편 JYP는 국내외 팬들과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EDM(Every Dream Matters! :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환아의 꿈을 응원하는 'EDM 치료비 지원 사업',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토양을 만드는 '러브 어스'(LOVE EARTH) 등 여러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지속하며 선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푹 쉬면 되겠네" 고영욱, 이번엔 '고열로 데뷔 후 처음 쉰' 유재석 저격
2026-09-27
-
에이티즈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까지…"그러는거 아닙니다, 몰래 찍는 것 잘못"[이슈S]
2026-09-27
-
아이브 레이, 데뷔 첫 드라마 OST 도전...'너에게 다이브' 삽입곡 '헬로' 27일 공개
2026-09-27
-
"귀경길은 휘브 노래와 함께"…훈훈한 추석 인사 공개
2026-09-27
-
빅오션, UN 총회 기간 디지털 플래그십 행사서 스피치·공연 선사…전 세계 눈길 사로잡았다
2026-09-27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추천 콘텐츠
-
"푹 쉬면 되겠네" 고영욱, 이번엔 '고열로 데뷔 후 처음 쉰' 유재석 저격
2026-09-27
-
'포핸즈' 송강, 죄책감 사로잡힌 피아니스트 맞나…이준영에 분노의 멱살잡이[오늘TV]
2026-09-27
-
에이티즈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까지…"그러는거 아닙니다, 몰래 찍는 것 잘못"[이슈S]
2026-09-27
-
'부산시민' 한상진도 '부캉이' 만났다…"천연 아쿠아리움, 떠나면 허전할듯"
2026-09-27
-
아이브 레이, 데뷔 첫 드라마 OST 도전...'너에게 다이브' 삽입곡 '헬로' 27일 공개
2026-09-27
-
이솔이, 반려견 고비에 母와 밤샘이라더니…♥박성광도 곁에 있었다[이슈S]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