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의 전쟁' 미스조' 故김병선 1주기…37살에 떠난 씬스틸러
작성일: 2025.10.24 06: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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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병선이 서른일곱 짧은 생을 마친 지 1년이 흘렀다.
김병선은 지난해 10월 24일 사망했다. 향년 37세. 정확한 사인은 전해지지 않았으나, 지병으로 투병하던 중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1987년생인 김병선은 경희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배우로 활동했다. 2006년 영화 '최강 로맨스'로 연예계에 데뷔해 ‘로맨틱 아일랜드’(2008), 드라마 ‘집으로 가는 길’(2009) 등에 출연했다.
특히 30%를 넘나드는 시청률을 기록한 인기 드라마 ‘쩐의 전쟁‘(2007)에서 사채업자 ‘마동포’(이종원) 사무실 직원 ‘미스 조’를 연기해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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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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