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美서 마동석으로 크고 있는 근황
작성일: 2025.11.15 19:51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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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윤후가 이럴 줄이야.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벌크업 된 근황을 전했다.
윤후는 지난 14일 개인 계정에 "정진.. 중요한 건 식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윤후는 헬스장 거울을 활용해 거울샷을 찍었다.
이때, 윤후의 남다른 팔 근육에 시선이 쏠린다. 윤후는 가히 '마동석'급 팔뚝을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기는 것. 과거 '아빠! 어디가?'의 꼬마 윤후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충격으로 다가온다는 반응이다.
한편 윤후는 지난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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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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