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마지막 대결상대는 친정팀…"무조건 승리해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드디어 마지막 게임. ‘필승 원더독스’가 마지막 대결 상대로 김연경 감독의 친정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를 맞이한다.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8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와 2024-2025 V리그 챔피언이자 여자배구 최다 우승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하 흥국생명)의 뜨거운 만남이 펼쳐진다.
이번 경기는 ‘필승 원더독스’의 마지막 경기이자, 김연경 감독에게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 한판이다. 김연경이 데뷔부터 은퇴까지 20년의 영광을 함께한 친정팀 흥국생명을 상대로 맞붙게 된 것. 그녀는 한때 선수로서 통합 우승을 일궈낸 팀을, 이제는 감독으로서 각오를 다지며 “무조건 승리해야죠”라는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특히 ‘감독 김연경’과 ‘선수 김연경’의 상징적인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프로 무대의 자존심을 지키려는 흥국생명과 언더독의 반란을 꿈꾸는 ‘필승 원더독스’의 팽팽한 접전이 예고된 가운데, 김연경 감독의 전략과 리더십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친정팀을 향한 그녀의 도전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은 마지막 경기인 만큼 한층 더 단합된 팀워크를 선보인다. 김연경 감독 역시 특유의 냉철한 판단력과 따뜻한 리더십으로 선수들을 독려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필승 원더독스’의 첫 직관 경기라는 점에서도 흥미를 더한다. 관중들의 응원 속에서 펼쳐질 이들의 마지막 경기는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8회는 평소보다 40분 늦은 오늘 1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중계에 따라 방송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재혼’ 은지원, 장모님 사랑 듬뿍 받네…“한상 가득 차려주셔”(‘살림남’)
2026-09-23
-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드디어 득남…'슈돌'로 출산과정 공개
2026-09-23
-
김우빈, '♥아내' 신민아 현장 챙겼다…"특히 신민아님 가득 응원"
2026-09-22
-
"'클래식' 때 모습" '스캔들' 손예진·지창욱 10대 얼굴=CG였다
2026-09-22
-
양현민, '문무' 합류…당 태종 이세민 된다 '대륙의 절대권력자'
2026-09-22
-
지창욱 "추석에 온 가족과 19금 '스캔들'? 나도 넷플에 묻고 싶어"[인터뷰③]
2026-09-22
추천 콘텐츠
-
'7살 연상♥' 문근영, 결혼 후 떨리는 첫 명절…"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2026-09-23
-
'후배 저격' 처음 아니었나…심수봉, '김다현 논란' 속 정미애 저격 의혹 '확산'[이슈S]
2026-09-23
-
‘재혼’ 은지원, 장모님 사랑 듬뿍 받네…“한상 가득 차려주셔”(‘살림남’)
2026-09-23
-
완전체 뭉친 핑클, 30주년까지 달린다…2년간 장기 프로젝트 돌입
2026-09-23
-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드디어 득남…'슈돌'로 출산과정 공개
2026-09-23
-
"직접 쓴 곡도 주겠다고"…김다현 '공개 저격'했던 심수봉, "나이 몰랐다" 사과 전말[이슈S]
2026-09-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