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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한다감, 임신 성공 비결 공개 "2년 동안 몸 만들어"('슈돌')

작성일: 2026.06.02 08:54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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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다감. 제공|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 한다감. 제공|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한다감이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 비결을 공개한다. 

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임신 21주차인 한다감이 출연한다. 

한다감은 자신을 "21주차 찰떡이 엄마"라고 소개하며 "모든 걸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힌다. 

한다감은 "임신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44세부터 2년동안 몸을 만들었다. 작년에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처음에 바로 임신이 됐다"라고 한번에 임신에 성공한 건강 관리법을 공개한다. 

한다감은 임신 후 체중이 2~3kg밖에 늘지 않았다며 요거트, 용과,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올리브유 등 건강한 음식을 가볍게 챙겨 먹어 눈길을 끈다. 그는 "식단 관리는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라며 찰떡이와 만나기 위해 과자의 유혹을 이겨내고 견과류를 먹는 등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유지해 산부인과 의사도 인정한 튼튼한 자궁을 갖게 됐다고 밝힌다. 

한다감은 식습관에 이어 운동, 멘탈 케어 방법까지 2년동안 지켜온 생활 습관을 공개한다. 

한다감은 지난 4월 결혼 6년 만에 엄마가 된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중 최고령 산모이지 아닐까 싶다. 이 늦은 시기에 저에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그는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그는 1980년생으로, 46세라는 나이에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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