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출산 2달 남았는데"…'47세' 한다감, 임산부 안 믿기는 '뼈말라' 각선미

작성일: 2026.07.02 13:40 문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한다감. 출처| 한다감 인스타그램
▲ 한다감. 출처| 한다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2달 앞둔 임산부라고는 믿기지 않는 뼈말라 팔뚝과 우아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한다감은 2일 자신의 SNS에 방송 대기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이트 셔츠에 체크무늬 언밸런스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스커트 사이로 드러난 슬림한 각선미와 발목을 감싸는 리본 스트랩 하이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한다감은 만삭에 가까운 임산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날씬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가녀린 팔뚝과 길쭉한 다리 라인을 드러내며 독보적인 여배우 아우라를 뿜었다.

한다감은 "오늘은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 봤다.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다"면서 "제가 예비 엄마라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물론 예전과 다르게 움직임도 둔하고 몸이 무겁다. 그래도 아주 긍정적으로 헤쳐 나가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9월이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부부의 결실을 맺었다. 그는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올해 47세에 임신에 성공하며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 타이틀을 얻었다. 지난달에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임신 비결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많이 본 기사